시화호조력발전소

 처음으로     시공회사      수자원공사자료     조력발전기술    시화호조력발전소
 

 

사업위치 : 경기도 안산시 대부동 시화방조제
    작은가리섬
사업기간 : 2003.3 ~ 2008.7
평균낙차 : 5.64m
발전방식 : 단류식 창조발전(밀물시 수위차에
    따라 바다쪽에서 호수쪽으로 발전)
발전시설용량 : 252,000㎾(21,000㎾ * 12기)
연간 발전량 : 552.5백만kWh
배수갑문 : 6문(12m * 12m)
기대효과
• 해양에너지 개발을 통한 에너지 수입비용 절감
   - 연간 약 86만 배럴(287억원)의 유류수입 대체 효과
• 해수의 지속적인 순환으로 시화호의 수질 개선
   - 연간 약600억㎥의 해수 유통 

 
 
  화호에 세계 최대 규모의 건설되는 조력발전소의 내은 다음과 같다.
 
한국수자원공사(사장 고석구.高錫九)는 시화방조제의 작은가리섬에 발전시설용량 25만2천kw규모의 조력발전소를 건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조력발전은 밀물시의 호수와 해수면 간 수위차(5.64m)로 밀려드는 바닷물을 이용해 발전기를 가동하는 무공해 발전 방식으로 지난 67년 프랑스 랑스에서 첫 가동된 이후 현재는 캐나다, 중국 등지에서 가동 중이다.
 
총공사비는 2천941억원으로 오는 10월 착공해 2008년 7월 완공될 예정이다.
 
지난해 11월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을 마친바 있는 이 조력발전소가 준공되면 연간 약5억5천만KWh의 무공해 전기를 만들 수 있어 년간 약86만 배럴의 유류수입을 대체하는 효과(약287억원)가 있다고 수자원공사는 밝혔다.
 
특히 년간 약600억 톤의 해수유통을 통해 시화호의 수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수 있고 서해안 지역의 관광자원으로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대체에너지인 무공해 해양에너지를 개발함으로써 국제기후협약에서의 발언권 강화 등 우리나라의 국제위상도 크게 높일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에 앞서 수자원공사는 지난 10일 시화호 조력발전 건설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건설교통부, 해양수산부의 후원아래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 염기대박사(한국해양연구원 해양에너지개발 연구센터장)는 "조력발전의 기술적, 경제적 타당성과 발전소 가동에 따른 수질개선 효과 등 조력발전이 매우 유리하다"라고 말했다.
 
시화호 생태환경과 관련 신항식 대한환경공학회장(KAIST교수)은 "발전소가 가동될 경우 수개월 이내에 시화호 내의 수질은 외해수와 비슷하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조력발전소가 인근 수역의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미미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 자료 : 안산일보 http://www.ansanilbo.com/new/main/view.php3?code=environ&id=87 ]